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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벤처 창업자를 위한 변리사 200프로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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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혁신모험펀드 10조원 조성, 건국 이래 가장 크게 일고 있는 창업 붐,

소설처럼 풀어쓴 흥미진진한 특허의 모든 것

특허가 흔하게 회자되는 시대,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인들이 특허를 어려워한다. 이 책은 매우 쉬운 용어와 내용으로 되어 있으면서도 흥미를 불러일으켜, 특허를 생소해 하는 일반 기업인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게다가 저자는 기업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필요시 알면 되는 지식으로 나누어 기술하고 있다. 흥미로운 소설처럼 읽힌다.

특히, 벤처기업에게 특허는 매우 중요하지만 정보 부족으로 변리사를 잘 고르고 활용하는 것부터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일반인이 알 수 없던 변리사 업계의 속성을 모두 알려줘 창업자가 변리사를 잘 고르고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혁신모험펀드 10조원 조성 등, 건국 이래 창업 붐이 가장 크게 일고 있다. 이는 앞으로 더 커질 것이다. 세계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창업 붐 흐름을 타고 막상 창업했지만 창업자가 챙겨야 것은 끝이 없다. BM개발, 제품 개발, 마케팅, 재무, 인사, 법무, 특허 등. 나아가 제품 보호를 위해서든 정부지원사업 통과를 위해서든 특허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헌데 특허란 말만 들어도 창업자는 머리가 아프다. 막상 어느 변리사를 선택해서 상담해야 할지부터 막막하다. ‘믿을만한 변리사인지’, ‘싼 게 비지떡은 아닌지’, ‘그냥 추천받은 변리사에게 맡기면 다 되는지’, ‘좋은 특허가 뭔지’ 등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이미 벤처를 운영하고 있는 창업자도 마찬가지다. ‘특허 포트폴리오가 잘 구축되고 있는 것인지’, ‘특허 분쟁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특허를 활용해서 자금 조달 좀 할 수는 없는지’ 등을 생각하면 답답하다.

이 책은 이런 의문을 쉽게 풀어준다.

 
시간이 가장 비싼 창업자의 리소스,

창업자의 영원한 숙제 투자유치,

반드시 알아야 할 11가지 노하우

창업자에겐 시간이 가장 비싼 리소스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해서 이 책은 몇 시간만 투자해도 변리사와 특허 업무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초기 창업자라면 Chaper1~3의 변리사를 잘 선정하는 방법과 Chaper4의 필수 지식 편만 봐도 된다. 심심할 때 Chaper5의 선택 지식 편을 보면 사업에 큰 도움이 된다.

특허출원부터 소송 ․ 심판 ․ 자문, 특허 투자 ․ 거래 ․ 라이선싱, 금융 등 특허에 관한 모든 것을 한 번만 읽으면 소설처럼 이해되도록 스토리 중심으로 쉽게 기술돼 있다. 저자는 특허 업무를 수행하며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자문, 정부지원사업 심사, 엔젤투자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알기 쉽게 특허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창업자의 영원한 숙제이자 고민이기도 한 투자유치에 대해 이 책은 이와 관한 팁들을 부록에서 따로 다뤘다. 투자회사의 임원으로서의 투자 경험과 주변 VC 친구들의 경험을 토대로 정리해 두고 있다. 자세히 다루려면 책 한 권이 필요한 내용을 엑기스만 뽑아놓아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주요내용

목차

▶ chapter 1

왜 변리사 활용법을 알아야 할까?

01 / 진짜 믿을 만한 변리사를 어떻게 찾지? • 13

02 / 변리사, 뭐 하는 사람일까? • 16

출원 대리 업무 / 분쟁 관련 심판·소송 및 자문 업무 / 특허 포트폴리오 분석 등 다 양한 분석 내지 컨설팅 업무

03 / 반드시 변리사에게 맡겨야 할까? • 20

04 / 변리사, 아는 만큼 활용한다 • 24

 

▶  chapter 2

변리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01 / 특허사무소는 다 비슷비슷하다? • 31

02 / 싸게 잘하는 데가 있다? • 34

03 / 매스컴 단골 변리사, 안심할 수 있을까? • 37

04 / 지인이 소개한 변리사가 최고라고? • 39

05 / 특허 등록 100%? • 42

06 / 승소를 장담하면 믿음직해 보인다? • 45

07 / 변리사에 맡기면 알아서 다 해준다? • 48

08 / 변호사면 변리사가 될 수 있다? • 52

 

▶  chapter 3

내게 맞는 변리사, 제대로 찾자

01 / 변리사는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니다 • 57

출원 업무도 종류가 다양하다 / 풍부한 특허분쟁 경험을 갖기는 쉽지 않다 / 전관이 의미가 있는가?

02 / 업종 관련 전문 변리사 • 62

03 / 전문성만 있으면 될까? • 65

04 / 변리사를 만날 수 없는 사무소는 위험하다 • 69

05 / 커뮤니케이션, 신뢰의 문제다 • 72

06 / 사무실 위치를 따지지 마라 • 75

07 / 오픈 마인드와 네트워크를 보라 • 77

08 / 첫 만남에서 변리사를 뜨끔하게 하는 질문 4가지 • 80

변리사 몇 회예요? / 변리사님이 책임지고 관리해주는 거죠? /

명세사인가요, 변리사인가요? / 분쟁 건 심판 소송은 많이 해봤나요?

 

▶  chapter 4

특허, 요만큼만 알아도 잘할 수 있다

[1] 특허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

01 / 특허가 사업에 꼭 필요할까? • 87

경쟁사 견제 측면 / 마케팅 측면 / 자금 조달 측면 / 기타

02 / 영업비밀과 특허, 무엇으로 보호받을까? • 91

03 / 특허 출원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할까? • 94

04 / 특허를 받기 위한 요건은 무엇일까? • 98

발명으로 성립해야 한다 / 사업상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새로운 것이어야 한 다 / 공개된 자료로부터 쉽게 발명할 수 있어야 한다 / 명세서 기재요건을 잘 따라 야 한다 / 기타

05 / 프로토타입도 없고 아이디어뿐이데 특허가 될까? • 103

06 / 영업방법도 특허가 될까? • 105

07 / 출원 전에 IR 발표를 했는데 문제가 될까? • 108

08 / 국내 특허도 발명이 세계 최초여야 할까? • 111

09 / 시중에 없는 제품이면 특허받을까? • 113

10 / 군더더기들이 좋은 발명을 망친다 • 115

11 / 사업 아이디어가 자주 바뀔 때 효과적인 특허출원 방법은? • 119

12 / 긴급하게 특허를 출원하는 방법 없을까? • 122

13 / 특허 출원 이후에는 무슨 절차가 진행될까? • 124

14 / 긴급하게 특허를 받는 방법 없을까? • 127

15 / 명세서 초안은 어떻게 검토해야 할까? •129

16 / 특허와 실용신안, 뭐가 다를까? • 133

17 / 특허 출원도 경쟁사에게 위협이 될까? • 135

18 / 특허 등록되었다고 경쟁사는 꼼짝 못할까? • 137

 

[2] 해외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

01 / 세계에서 통하는 세계 특허가 있다 • 139

02 / 해외출원 = 국제출원(PCT)? • 141

03 / 국내 특허가 있으면 아무 때나 해외 출원해도 된다 • 143

04 / 엄청난 해외 출원 비용, 낮출 수 없을까? • 145

 

[3] 상표 및 디자인 출원에 필요한 최소 지식

01 / 상호를 등록했는데 상표도 받아야 할까? • 148

02 / 상표는 지정상품도 중요하다 • 151

03 / 디자인 출원도 필요할까? • 154

 

[4] 분쟁 대응에 필요한 최소 지식

01 / 내 특허 제품이라도 남의 특허를 침해할 수 있다 • 157

02 / 경고장을 받았는데 어떻게 하지? • 160

03 / 경쟁사가 우리 제품을 모방하는데 어떻게 하지? • 164

 

▶  chapter 5

특허, 이것도 알면 더 좋다

01 / 특허 포트폴리오는 왜 구축할까? • 171

02 / 특허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축할까? • 173

03 / 선행기술조사와 특허맵 작성은 왜 할까? • 176

04 / 국가별 해외 출원 팁, 뭐가 있을까? • 179

미국 / 중국 / 유렵

05 / 특허 관납료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 184

06 / 임직원이 발명하면 별도로 보상을 해줘야 할까? • 187

07 / 특허지원 정부 사업, 어떤 게 있을까? • 190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사업 / 지식재산권 활용 지원사업 /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사업

08 / 정부 과제 선정에서 특허로 가점을 받을 수 있을까? • 194

09 / 특허도 매매할 수 있다 • 196

10 / 특허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 201

11 / 특허로 투자를 받을 수 있다 • 203

12 / 특허로 라이선스료를 받을 수 있다 • 205

13 / 특허로 절세할 수 있다 • 208

14 / 특허로 회사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 211

15 / 이름부터 무섭다, 특허괴물! • 213

 

▶ [부록]

투자유치에 반드시 알아야 할 11가지 노하우

01 / 반드시 투자를 받아야 할까? • 219

02 / 타이밍 • 221

03 / 많이 받을수록 좋다? • 223

04 / 펀드의 속성 • 225

05 /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할까? • 227

06 / 지분율은 어떻게 변할까? • 229

07 / 어떤 IR자료가 좋을까? • 231

08 / IR발표는 이렇게 • 234

09 / 투자사에 대해 파악하라 • 238

10 / 투자사 대하는 법 • 241

11 / 챙겨야 할 계약 이슈들 • 243

회사 및 기관소개

김광남  변리사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에 변리사 시험을 최연소로 합격하였다. 법무법인 태평양 IP그룹(특허법인 태평양)의 전자부문장으로서 전자부문 특허 업무를 총괄하며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소송·심판·자문·국제표준특허 평가 관련한 업무를 보았다.

국내 최초 민관합동 특허관리 전문기업인 (주)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의 창립 시에 조인하여 특허 투자 및 비즈니스를 폭넓게 익혔고, 이후 국내 유일의 지식재산전문 자산운용사인 (주)아이디어브릿지 자산운용의 자산운용본부장(상무이사)으로서 수천억 원 규모의 사모펀드 운용을 총괄하며 스타트업·벤처 투자 및 IP 금융 업무를 보았다.

이 책은 특허출원부터 IP소송·심판·자문, 특허 포트폴리오 분석 및 컨설팅, IP 투자 및 수익화(거래 및 라이선싱), IP 금융 등 IP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경험한 저자가 특허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 아픈 스타트업·벤처 창업자들이 좋은 변리사를 만나고 좋은 특허를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필하였다.

현재는 KNK파트너스의 대표이자 특허법인 ‘지명’의 파트너 변리사로 스타트업·벤처 관련 특허 업무를 수행하며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자문, 정부지원사업 심사, 엔젤투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