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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창의 IP-MBA] 청년 기업가 ‘에디슨(Edison)’

[정성창의 IP-MBA] 청년 기업가 ‘에디슨(Ed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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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에디슨 열풍이 불면서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청년 기업가, 에디슨’을 재조명해 본다.  저자: 정 성 창 지식재산과 혁신생태계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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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2019년 필독서로 ‘에디슨’을 선정했다. 포브스, 뉴욕 타임즈 등 미국 주요 언론도 최근 몇 달 사이에 ‘에디슨’ 다시 보기를 권하고 있다.

실제로 에디슨은 기업가이자 발명가 그리고 CPO(Chief Patent Officer)였다.

해외에서 에디슨 열풍이 불면서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청년 기업가, 에디슨’을 재조명해 본다.

 

총 페이지: 19 p

          

    왜..에디슨인가?

 

에디슨은 발명가, 특허전략가, 화학자, 전기엔지니어, 기업가 등 다면성을 가진 혁신가였다.

4차 산업혁명, 스타트업 이코노미, 기업가, 개방혁신 등이 키워드인 지금 이 시기에 에디슨을 다시 보는 이유는 150년 전 그의 삶을 통해서 혁신에 대한 지혜와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다.

 

[그림] 에디슨은 미국인들에게 발명가를 넘어 혁신의 아이콘이며 문화이다. 사진 왼쪽부터 타임 표지(2010년 6월), 내셔널 지오그라피 표지(2015년 3월 10일),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USA) 출판 서적 표지(2017년 9월 29일 서적 표지, 미국 최고의 유명작가 에드문드 모리스의 ‘에디슨’(2019. 10. 23) 표지

 

 

이 보고서는 이러한 시각을 가지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20대의 청년 기업가 에디슨의 궤적을 따라간다.

1부에서는 가난한 에디슨이 발명이라는 재능을 어떻게 펼칠 수 있었는지 그가 살았던 혁신의 토양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발명을 사업화하기 위하여 기업을 설립하고 경험을 축적하는 과정을 들여 다 본다.

3부에서는 그가 더 큰 세계로 나가도록 도와주는 멘토와 그의 동료들을 소개한다.

마지막 4화에서는 특허를 매각하고 연구소 설립 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을 본다.